안녕하세요! 오늘은 학점은행제 심리학사 과정을 통해 기말고사를 마친 후의 소식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하려고 해요. 저는 이제 24년 8월에 심리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길에 성큼 다가섰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렀네요.
기말고사 성적 발표의 떨림
오늘 드디어 기말고사 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만큼 성적이 아주 중요했거든요! 일과 학업을 병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고군분투한 만큼의 결과를 기대하고 있었어요. 성적은 상대평가로 나오지 않았지만, 중간고사, 기말고사, 과제, 토론, 출석 등 각 항목별 성적을 미리 확인했답니다.
여기에서 제가 들었던 과목들을 조금 이야기해보면, 첫 번째 과목에서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서 만점을 받았고, 과제와 토론에서는 각각 -1점을 놓쳐 총점은 98점이 되었습니다. 두 번째 과목에서도 모든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지만, 과제에서 -1점이 아쉬워서 최종 성적은 99점이었어요.
| 과목명 | 중간고사 | 기말고사 | 과제 | 총점 |
|---|---|---|---|---|
| 과목 1 | 만점 | 만점 | -1점 | 98점 |
| 과목 2 | 만점 | 만점 | -1점 | 99점 |
| 과목 3 | 만점 | 만점 | -3점 | 97점 |
| 과목 4 | -2점 | -3점 | -5점 | 90점 |
| 과목 5 | – | – | – | 기다리는 중 |
어떤 과목은 과제 때문에 목표 성적에 미치지 못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과목에서 괜찮은 성적을 얻어 매우 흡족합니다. 마지막 과목의 성적도 오늘 발표된다고 하니 설레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네요.
향후 플랜, 학위신청까지의 여정
이제 성적이 확정되면, 학위신청과 학점 인정 신청을 해야겠죠. 7월 3일까지 성적 이의신청 기간이 있으니 그 기간을 잘 활용하고, 7월 12일에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신청을 진행합니다. 학위를 받게 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해야겠어요. 특히 교육대학원으로의 진학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학위 취득은 새로운 시작의 문을 여는 것과 같다.”
각 과목의 특성이나 실무 경험이 학위 공부에 큰 도움이 되었던 만큼, 이 과정을 잘 마무리하겠다는 의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앞으로 저와 같은 길을 걸어갈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도 공유할 계획이에요.
마지막으로, 저의 학습 여정은 단순한 학위 취득에 그치지 않고, 심리학의 깊이를 더해주는 소중한 경험이기도 합니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얻은 지식이 저에게 더 큰 미래를 열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따라서 여러분도 혹시 학점은행제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그 경험이 여러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의 여정도 계속해서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